윈드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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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은 물 위에서 보드 위에 돛을 달고 바람의 강약에 맞춰 균형을 잡으면서 물살을 가르는 수상 스포츠이지요.

오늘 한강 하류 마곡철교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마니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넓은  한강에서 바람을 이용해 보드를 즐기는 이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마도 청명한 가을하늘에 코스모스 살랑대는 실바람 있어서 그런 느낌은 더한것 같더군요.

오늘 9월 마지막 일욜입니다.
다신 오지 않는날 
더욱더 행복하게 보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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