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2명의 동료가 퇴사 의지를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회사를 차리면 데리고 가고 싶을 정도로 일을 잘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퇴사를 하려고 했던 그들이었기에 더이상 말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선택을 응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일이 주어지는 그런 문화.. 바뀌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2명의 동료가 퇴사 의지를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회사를 차리면 데리고 가고 싶을 정도로 일을 잘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퇴사를 하려고 했던 그들이었기에 더이상 말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선택을 응원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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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일이 주어지는 그런 문화.. 바뀌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