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엄마랑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사온 장난감입니다.

누가 이 장남감을 골랐을까요?
추억의 장난감이라고 엄마가 반가워하면서 집어 들었답니다. ㅋㅋ 아이들은 뭐하는 건지 감도 못잡더라구요.
저녁먹고 가족모두 파이프게임을 했습니다.
누가 제일 오래 했을까요?
반갑게 장난감을 집어 들었던 엄마일까요? 아니면 평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였을까요? 아니면 평소 플룻을 불어서 호흡량이 많다고 자부하는 첫째 였을까요?
정답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둘째가 이 게임을 제일 잘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