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홍보는 아닌데요..
어제 휴가를 냈었습니다. 서울을 다녀왔고, 다행히 일정이 일찍 끝나서 그동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계속되는 일정 속에 가지 못했던 병원을 찾았습니다.
오후만되면 기침이 다시 올라와서.. ㅠ
다행히{?} 병원에서는 지난번 코로나 후유증이 아니라 새로운 감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병원은 정말 사람이 없어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병원만 가면 정말 5분이내에 진료는 가능합니다. ㅎ
병원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요즘 감기환자가 많다고 하는데...
아무튼 저만 만족스러우면 됐지요~ ^^
약하고 엉덩이 주사 한방 맞고 왔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