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주사약 받으러 병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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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근로자의 날을 맞아 항상 아내 혼자 오던 아동병원에 함께 왔습니다.

아이들이 또래에 비해서 많이 작아서 작년부터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히고 있거든요.
주사가 다 떨어져서 새로 받으러 왔습니다.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아빠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아픈 아이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병원 복도까지 나와서 대기를 하시더라구요.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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