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에게서 온 두장의 사진입니다.
![[꾸미기]32899.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aPkcy713XjnNSdY2MAkxKw5iCD5kvtKtEDUMvVjwua7q/[%EA%BE%B8%EB%AF%B8%EA%B8%B0]32899.jpg)
![[꾸미기]32900.jpg](https://imgp.blurt.world/768x0/https://cdn.steemitimages.com/DQmc13k7EZisz7XWrmE7ByUz6BgVW3jUdNTosf5XmKopCtE/[%EA%BE%B8%EB%AF%B8%EA%B8%B0]32900.jpg)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도예공방이 있다면서 아이들 친구들이랑 함께 갔다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전에도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만들어 온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언젠가 또 꼭 가고 싶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완전 업그레이드 된 공방이네요.
물레도 돌려서 빚어보고..
너무 재밌어서 몇개나 만들었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찾으러 가야하는데 찾기도 전에 또 체험하고 싶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