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은 밀린 집안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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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어제와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립니다.
요사이 비가 내리지 않아서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개천의 물이 말라가고 있었는데 이번 비로 인해서 어느정도 해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신에 외출은 못하고 꼼짝없이 집에서 밀린 집안일을 하고 보냈습니다.
지난주에 장모님께서 사다주신 마늘을 까면서요. ㅎ

마늘 한접을 깠더니 김치통 한통이 나왔습니다.
내일은 마늘 간장 장아찌를 담궈야 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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